URL 인코딩 / 디코딩

광고 랜딩 페이지나 파라미터에 포함된 특수문자를 안전하게 변환합니다.

원본 텍스트 (Input)

변환 결과 (Output)

개발 배경: %7B실수%7D는 한 번으로 족하니까

과거 UTM 설정을 할 때, 검색어 치환 파라미터인 term={keyword}를 넣어야 했으나, 실수로 인코딩된 %7Bkeyword%7D를 그대로 넣었던 적이 있습니다.

"이미 세팅이 끝난 수백 개의 소재 URL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갈아 끼우며 다짐했습니다.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게 도와주는, 그리고 한 번에 변환해주는 도구를 만들겠다고요."

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도구를 제작했습니다.

인코딩과 디코딩, 무엇이 다른가요?

URL 인코딩 (Encoding)

URL은 ASCII 문자 집합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한글, 공백, 특수문자 등을 안전하게 전송하기 위해 %와 16진수 값으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. (예: {%7B)

URL 디코딩 (Decoding)

인코딩된 문자열을 다시 원래의 형태(한글이나 특수문자 등)로 복원하는 과정입니다. 로그 분석기에서 깨진 URL을 읽을 수 있게 만들 때 주로 사용합니다.

마케터 주의사항

광고 시스템마다 자동 치환 파라미터(예: 구글의 {lpurl}, 네이버의 {keyword})의 인코딩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. 반드시 실제 광고 등록 전에 랜딩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'미리보기'를 통해 확인하세요.